호류지

호류지

법隆사는 성덕태자에 의해 수코 14년(606년)에 창건된 사찰로 현재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오카모토 궁으로 세워진 이 사찰은 법隆사, 사천왕사, 중궁사와 함께 태자께서 세운 일곱 사찰 중 하나로 여겨집니다.
법隆사는 아스카 시대에 성덕태자에 의해 세워졌으며, 특히 서원 가람은 현존하는 세계 최古의 목조 건축군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찰은 화재나 재해로부터 보호받아 그 역사적 가치를 현재까지 전하고 있습니다. 경내에는 많은 국보와 중요문화재가 있으며, 약 200건의 문화재를 소장하고 있습니다. 법隆사는 일본의 불교 건축과 미술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본 정보

관광지 이름
호류지
위치
〒636-0115 나라현 이코마군 이카루가초 호류지산내 1-1 
Access
JR 호류지역 호류지행 버스 '호류지문전' 하차 바로 앞
킨테츠 츠츠이역 왕지행 버스 '호류지앞' 하차 도보 5분
JR 왕지역(북쪽 출구)에서 버스 '국도 요코타・샤프 앞・호류지앞'행 '호류지앞' 하차
주차장
시영(일반차 500엔, 대형버스 2,800엔)
영업시간
관람 시간
오전 8시 ~ 오후 5시 2/22 ~ 11/3
오전 8시 ~ 오후 4시 30분 11/4 ~ 2/21
요금
개인
성인(중학생 이상)…1,500엔
초등학생…750엔
연락처
전화번호:0745-75-2555
공식 사이트

지도

상세 정보

松이 무성한 아름다운 야다 구릉을 등지고, 야마토 평야를 넓게 바라보는 이카루가의 마을에 쇼토쿠 태자가 이카루가 궁을 조영한 것은 스이코 천황 9년(601)입니다. 곧 태자는 이곳에 돌아가신 부친 용명 천황을 위해 사찰을 세울 것을 발원하였고, 스이코 15년(607)경 완성된 것이 호류지입니다.
태자는 중국의 뛰어난 정치와 문화, 특히 불교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시텐노지, 주구지, 고류지 등의 사찰을 세우고, 관위십이계와 헌법십칠조의 제정, 견수사의 파견 등으로 나라의 발전을 도모하였으나, 애석하게도 스이코 30년(622) 49세의 나이로 사람들의 비탄 속에 훙거하였습니다.
그 후 태자의 뜻은 태자의 유훈을 지키는 장자 야마시로 오에 왕에게 이어질 터였으나, 소가 이루카의 군세에 의해 오에 왕을 비롯한 태자의 일족은 멸망하였습니다. 호류지는 그 뒤에도 태자를 그리워하는 사람들에 의해 수호되었다고 전해지지만, 『일본서기』에 따르면 텐지 9년(670)에 한 채도 남기지 않고 전소하였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러나 곧 재건이 진행되어 늦어도 나라 시대 초까지는 아스카 시대 양식으로 중심 가람이 복흥되었고, 마침내 옛 모습에 더해 위엄을 갖춘 사찰 경관이 정비된 것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축군으로 알려진 현재의 사이인 가람입니다. 한편 이카루가 궁은 황폐해져 가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나라 시대의 고승 교신승도에 의해 덴표 11년(739)경 태자의 명복을 빌며 궁터에 세워진 것이 몽전이며, 이를 중심으로 한 건축군이 동원 가람입니다. 이처럼 수많은 변천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호류지에서는 아스카 시대 이래의 많은 불상과 건조물은 물론 수많은 미술공예품까지 눈앞에서 볼 수 있으니 참으로 다행한 일입니다.

▶금당
금당은 사이인 가람에서 가장 오래된 건축으로, 깊게 뻗은 처마가 만들어내는 안정된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맞배지붕 형태의 이층 기와지붕과 하층의 모코시(덧지붕) 판지붕의 대비, 그리고 그 아래 깊숙한 처마 밑의 서까래와 운두·운주가 조화를 이루어 기분 좋은 리듬을 자아냅니다. (아스카 시대 국보)

▶오중탑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탑인 오중탑은 오층째의 축부가 1층의 절반 크기로 되어 있으며, 여기에 깊은 처마의 돌출이 어우러져 안정감을 줍니다. 그 처마를 운주가 부드럽게 떠받치고 있어 보는 이를 지루하지 않게 합니다. 심주 아래의 심초석에는 불사리가 봉안되어 있습니다. (아스카 시대 국보)

▶중문·회랑·경장·종루
중문
사이인 가람의 본래 입구인 중문은 처마가 깊게 드리워져 있으며, 정면이 네 칸 두 문으로 되어 있는 두 개의 출입구가 특징입니다. 엔타시스 기둥과 상층에는 금당과 같은 만자 무늬 변형과 인자형 괴목을 배치한 난간이 갖추어져 있어, 장엄한 아스카 시대 양식을 오늘에 전합니다. (아스카 시대 국보)

회랑
회랑은 동쪽의 종루, 중앙의 대강당, 서쪽의 경장으로 이어지며, 나란히 서 있는 오중탑과 금당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헤이안 시대 이전의 회랑은 경장과 종루 앞에서 끊어져 있었고, 대강당·경장·종루는 회랑 바깥에 서 있었습니다. 또한 서쪽보다 동쪽이 한 칸 더 긴 것은 금당과 오중탑의 균형을 고려한 것이라 여겨집니다. (아스카 시대 국보)

경장
이 건물은 경전을 보관하는 시설로 세워졌으나, 현재는 천문과 지리학을 일본에 전한 백제의 학승 관륵 승정상을 안치하고 있습니다. 또 당내에는 삼복장(다른 두 곳은 금당 안과 대유야 앞)의 하나가 있어, 호류지를 다시 일으킬 만큼의 보물이 봉안되어 있다고 전합니다. (나라 시대 국보)

종루
이 건물은 엔초 3년(925)에 대강당과 함께 벼락으로 소실되었으며, 현재의 종루는 경장의 양식을 본떠 재건된 것입니다. 이 종루에 매달린 범종은 나라 시대 전기의 동종(중요문화재)으로, 오늘날에는 연중 행사 때 타종됩니다. (헤이안 시대 국보)

▶대강당
금당과 오중탑의 북쪽에 서 있는 너비 아홉 칸의 대강당은 원래 북쪽 회랑 밖에 독립적으로 서 있었으나, 엔초 3년(925)에 소실되었다가 쇼랴쿠 원년(990)에 거의 원래 규모와 같은 웅장한 모습으로 재건되었습니다. 더욱이 회랑을 북쪽으로 연장해 여기에 연결하였기 때문에 당 앞이 넓고 시원한 공간이 되었습니다. 또한 당내에 안치된 약사삼존상은 이 재건 때 새로 조성된 것입니다. (헤이안 시대 국보)

▶대보장원과 백제관음당
백제관음당을 중심으로 동서의 보장으로 이루어진 대보장원에는 호류지에 전래된 수많은 명보가 안치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아스카 시대의 건축 양식을 전하는 궁전형 옥충장자는 둘레의 금속장식 아래에 옥충의 날개가 있어 이런 이름이 붙었습니다. 이 밖에 다치바나 부인의 염지불로 전해지는 정교한 광배와 후병을 등에 지고 연못에서 솟아난 연화 위에 앉은 아미타삼존상, 그 온화한 얼굴로 악몽을 길몽으로 바꿔 준다고 전해지는 몽차관음상, 그리고 중국에서 전해진 백단목의 구면관음상·천인이 그려진 금당 소벽화·백만탑 등, 상대 문화의 숨결을 오늘에 전합니다.

▶성령원·동실
성령원
쇼토쿠 태자 신앙의 고양에 따라 쇼토쿠 태자의 존상을 봉안하기 위해 동실 남단부를 개조한 것이 이 성령원입니다. 내부에는 세 개의 감실이 있으며, 중앙의 감실에는 본존인 쇼토쿠 태자의 존상, 왼쪽 감실에는 태자의 장자 야마시로 오에 왕과 형제 황자 고쿠리 왕의 상, 오른쪽 감실에는 태자의 형제 황자 소마로 왕과 고구려 승려 혜자법사의 상(모두 국보)이 모셔져 있고, 매년 3월 22일의 회식(기일 법요) 때 문이 열립니다. (가마쿠라 시대 국보)

동실
사이인 가람의 동서에는 각각 동실·서실이라는 남북으로 긴 건물이 있습니다. 이 동실은 동쪽에 위치한 승방으로, 호류지에 머무는 승려들이 생활하던 건물입니다. 이 건물의 동쪽에는 역시 승방인 소자방의 처실이 있습니다. (아스카 시대 국보)

▶삼경원·서실·상오당
삼경원·서실
삼경원은 쇼토쿠 태자가 승만경·유마경·법화경 세 경전을 주석한 『삼경의소』에서 유래한 이름으로, 서실의 남단부를 개조하여 세워졌습니다. 서실에서는 매년 여름 안거 3개월(5월 16일~8월 15일) 동안 이 삼경에 대한 강의를 합니다. (가마쿠라 시대 국보)

상오당
이 당은 나라 시대, 덴무 천황의 황자인 사토리 신왕의 발원으로 세워졌다고 전하지만, 엔소 원년(989)에 무너졌고 현재의 건물은 가마쿠라 시대에 재건된 것입니다. 당내에는 헤이안 시대의 석가삼존상(국보)과 무로마치 시대의 사천왕상(중요문화재)이 안치되어 있습니다. 이 당은 매년 11월 1일~3일까지 특별 개방을 합니다. (가마쿠라 시대 중요문화재)

▶몽전·회전·사리전·전법당·동원종루
몽전
사이인의 동대문을 지나면 넓은 참배길 정면에 동원 가람이 모습을 드러내고, 기와지붕 위에는 빼어난 몽전의 보주가 빛나고 있습니다. 이곳은 쇼토쿠 태자의 이카루가 궁 옛터로, 조정의 신임이 두터웠던 고승 교신이 궁터의 황폐함을 안타까워하며 태자 공양의 가람을 세우기를 발원하고, 덴표 20년(748)에 성령회를 시작했다고 전해지는 태자 신앙의 성지입니다.
높은 기단 위에 선 팔각원당의 몽전은 동원의 본당으로, 덴표 창건의 건축입니다만 가나키 2년(1230)에 대대적인 개조를 받아 높이와 처마의 돌출, 가구 등이 크게 바뀌었음에도 옛 부재를 통해 덴표의 모습을 복원할 수 있을 정도로 고식미를 남기고 있습니다. (나라 시대 국보)

몽전 본존 특별개장
봄철 4월 11일~5월 18일 / 가을철 10월 22일~11월 22일

회전·사리전
이 건물의 동쪽은 사리전이라 불리며, 쇼토쿠 태자가 두 살 봄에 동쪽을 향해 합장하자 그 손바닥에서 나타났다고 전해지는 사리(석가의 유골)를 봉안하는 건물입니다. 현재는 1월 1일부터 사흘간 “사리강”이라는 법요가 행해지며, 그 어사리를 개장합니다. 또한 서쪽에는 쇼토쿠 태자의 일대 사적을 그린 병풍 그림이 봉안된 회전이 있습니다. (가마쿠라 시대 중요문화재)

전법당
전법당은 쇼무 천황의 부인이었던 다치바나 고나카치의 주택을 불당으로 개조한 것으로, 당시의 당으로서는 드물게 마루가 판자로 되어 있습니다. 당내에는 세 조의 건칠 아미타삼존상(나라 시대)을 비롯한 다수의 불상이 안치되어 있습니다. (나라 시대 국보)

동원종루
이 종루는 하카마고시라고 불리는 형식의 가마쿠라 시대 건물로, 내부에는 ‘중궁사’라고 음각된 나라 시대의 범종이 매달려 있습니다.

▶서원당·약사여래상
서원당
사이인 가람 북서쪽의 작은 높은 곳에, 봉우리의 약사라고 불리는 약사여래상을 안치한 팔각원당의 서원당이 있습니다. 이 당의 창건에 대해서는 요로 2년(718)에 고묘 황후의 어머니인 다치바나 부인의 발원으로 교기 보살이 세웠다는 전설이 전해집니다. 현재의 건물은 겐초 2년(1250)에 재건된 것이지만 응회암의 기초석과 이중 수미단에 덴표기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당내 중앙의 약사여래상을 둘러싸듯 십이신장상이 배치되어 있고, 동면에는 천수관음상, 북면에는 불동명왕상이 안치되어 있습니다. 또한 당내에는 약사여래의 영험을 전하는 수많은 칼과 활, 갑옷, 거울 등이 봉납되어 있으며, 현재 그 1만 점 이상이 보물고에 수장되어 있습니다. (가마쿠라 시대 국보)

약사여래상
팔각형의 모걸좌에 앉은 장육의 거대한 탈활건칠조로, ‘봉우리의 약사’라 불리며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두텁게 신앙되고 있습니다. 광배는 가마쿠라 시대의 후대 보충이며, 이중으로 된 원상에는 칠불약사와 천체불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나라 시대 국보)

▶남대문
호류지의 정문에 해당하는 총문입니다. 삼간 일호의 야쓰아시문으로, 현 호류지 건립 시에는 중문 앞의 돌계단 위에 서 있었으나 사역의 확장으로 현재 위치로 옮겨졌다고 합니다. 창건 당시의 것은 에이쿄 7년(1435)에 소실되었고, 에이쿄 10년(1438)에 현재의 문이 재건되었습니다. (무로마치 시대 국보)

▶식당·강봉장
식당
원래는 정소라고 불린 호류지의 사무소였으나, 헤이안 시대에 들어 승려가 식사하는 식당(지키도)으로 사용되게 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식당 남쪽의 세밀한 누각과 처마를 맞대고 서 있는, ‘쌍당’이라 불리는 나라 시대의 건축 양식입니다. (나라 시대 국보)

강봉장
사찰의 보물을 보관하는 창고입니다. 이 창고는 ‘쌍창’이라 불리는 양식의 건물입니다. 원래는 쇼소인과 같은 칙봉의 창고였으나, 여러 사찰을 관리하는 ‘승강소’에 창고의 개폐가 맡겨지게 되면서 이렇게 불리게 되었습니다. (헤이안 시대 국보)

▶동대문·축지담
동대문
‘나카노몬’이라고도 불리는 이 문은 서원과 동원 사이에 세워져 있습니다. 예전에는 거울 연못 동쪽에 남향으로 서 있었던 듯하지만, 헤이안 시대 무렵 현재의 장소로 옮겨졌다고 전해집니다. 이 문은 보기 드문 삼동조리라는 나라 시대를 대표하는 건축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나라 시대 국보)

축지담
축지담은 점토를 막대기로 한 층씩 여러 겹 다져 쌓는 ‘판축’이라 불리는 공법으로 만들어집니다. 호류지에서는 남대문 좌우로 뻗는 대엄이라 불리는 축지담을 비롯하여 각 탑두를 둘러싼 축지담 등이 각각의 신성한 구역을 나누고 있습니다. 축지담의 다져진 각 층은 조금씩 바람과 비에 침식되어 줄무늬를 이루며, 역사적 경관의 일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모모야마~에도 시대 중요문화재)

#신사·불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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